'산티아고언제다시갈수있을까' 태그의 글 목록 ::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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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꺼리가 점점 줄어들어

예전에 언급했던

까미노 다녀온 지 2주년 기념? 하여

추억 소환 프로젝트를

조금씩 실천해 볼까 합니다.

 

https://sloweco.tistory.com/250

 

2021-08-31 (화)

어느덧 까미노 갔다온지 2년이 다 되어가네요 2년전 요맘때 떨리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파리로 날아갔던 생각이나네요 블로그에 올렸던 사진들을 보며 그때의 추억을 소환해보고 여유있을

sloweco.tistory.com

 

 

글 쓰고 콩 하나 받고

영상도 정말 만들어보고

배경음악, 자막 없이?

어찌할 찌 하면서 고민은

더 하겠지만

 

코로나 시국에

외쿡 나가기가 쉽지 않으니

 

예전 글과 사진을 다시 보고

예전에 느꼈던 감정을

떠올리며 셀프 방구석 여행기를

아니 회상기를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오늘 그 첫 번째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위해

최종 점검했던 포스팅(메모)를

다시 읽어 봅니다.

 

(포스팅 시점과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eelee777/221762659549

 

6. 최종 점검(배낭, 짐, 환전)

까친연 카페에서 다른 분들이 준비했던 짐 목록을 참고삼아 저도 비슷하게 작성해 봅니다. 중고로 구입한 ...

blog.naver.com

 

32리터 배낭을 중고로 구입하고

옷과 신발 등등 목록들을 적고

하나하나 체크

 

배낭 무게 8kg를 목표로 짐을 꾸리고

테스트 삼아 한번 메고 동네 한 바퀴 도

했었구요

 

항공권 인천에서 파리행,

TGV(기차), 오리손 산장, 여행자 보험

예약했던 것들이 머리를 스쳐갑니다.

 

짐 정리 후 마지막으로

은행 가서 유로로 환전도 하고 나니

거의 모든 준비를 마쳤구나 했었죠.

 

항상 여행 가기 전 계획 세우고

준비하는 게 제일 설레니까요.

 

 

재탕하는 느낌의 회상기이지만

요고 요고

 

예전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I feel better thinking about the past. (파파고 번역)

Thinking about it before makes me feel better. (구글 번역)

 

짬짬이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I'll be back from time to time.

We will come to you from time to time.

 

감사합니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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